온양고 김형준,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합격을 축하합니다. 삼성고 박소현, 서울시립대 환경공학과 합격을 축하합니다.
"최고의 스승님은 쌤이에요 ㅋㅋㅋ ㅠㅠ"
"중2때 처음 베다를 다니면서 쌤 덕분에 자신감도 얻을 수 있었고, 늘 격려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제 영원한 수학쌤은 쌤뿐입니다. ㅋㅋㅋㅋ"
"여기 학원 오기 전까지는 수업 듣는 애들이랑 비교되면서 스트레스 받고 학원쌤들도 힘들어하시는게 보여서 자신감 떨어지고 수학이 너무너무 진짜 엄청 싫었는데 쌤이 하도 칭찬을 해주셔서 이제는 수학이 쪼끔 싫어요"
"선생님이 가르쳐주시는게 너무 좋았던 것도 있지만 선생님처럼 저한테 친절하셨던 분이 정말 처음이여서 너무 행복했어요. 진짜 감사했습니다. 보고 싶을 거에요"
“제가 서울대에 갈 수 있었던 이유는 선생님이 바탕을 마련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베다수학은 지식을 전달하는데 그치는 교육법이 아닙니다. 못 하는 아이라 하더라도 무시하지 않고, 항상 응원하며 아이 안에 숨어있는 재능을 일깨우려고 노력합니다.
당장 눈앞의 성적보다 바탕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
학원 광고에서 위 문구를 자주 보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 교육방침은 저 문구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베다수학에서는 이 교육방침을 실천함에 있어서 타협하지 않습니다.
만약 저 말에 진심으로 동의하신다면, 베다수학으로 오십시오. 베다수학은 말로 내뱉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이 교육방침을 실천합니다.
중학교 수학 과정에서는 거의 공식을 사용하지 않고 수학을 배웁니다.
고등학교 수학 과정에서도 공식을 최소화하고, 최대한 쉽게 수학을 배웁니다.
심리적인 문제가 있거나, 수학에 거부감이 있는 학생에게 적합합니다.
중학교 1학년까지 운동만 했던 아이도 중학교 2학년이 된 지금은 전교 10등 안에 들어갔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까지 무용만 하느라 수학을 전혀 공부하지 않았던 아이도 고등학교 3학년이 되었을 땐 2, 3등급까지 올라갔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수학고자가 별명이었던 학생도 고등학교 3학년이 되어서는 수학 모의고사 성적이 전교 1등과 같은 아이도 있습니다.
공부에 관심이 없어서 미술을 생각했던 아이가, 사실은 자신에게 수학이나 물리의 재능이 있다고 깨닫게 되기도 했습니다.